소식

우리는 이렇게 시작했어요!

안다엘과 안다림은 예전부터 기부하기를 좋아하였고 기회가 되면 비영리단체를 통해 조금씩 기부를 선행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계속되어 안다엘 & 안다림의 아버지 (John Ahn)가 기부 선행에 대해서 이야기하게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어린이인 안다엘과 안다림이 계속 기부를 하는 것은 금전적으로도 무리가 있을 것 같았고 차라리 조금한 단체를 설립해서 하고자 하는 것들을 이루어 나가는 것이 좋겠다는 의견을 주었고 안다엘과 안다림은 이전부터 환경보호에 관심이 있기에 환경개선을 위한 단체를 설립하게 되었습니다. 어떤 일이든 크고 어려워 보여도 한걸음씩 나아가면 이루어 질 것이라고 믿고 포기하지 않는 것이 우리 환경단체 행복나누기의 시작이라고 생각됩니다.